태평동 교통사고 치료 — 고개를 돌릴 때만 아플 때

미소로한의원 내부 대기 공간과 진료실 사진

앞을 볼 땐 멀쩡한데 돌리면 걸립니다

태평동 교통사고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 중에, 가만히 앞을 볼 때는 아무렇지 않은데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 어느 지점에서 딱 걸린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숙이는 것도 되고 젖히는 것도 되는데 돌리는 것만 안 됩니다. 그래서 "많이 안 다친 것 같은데 이것만 이상하다"고 하십니다.

교통사고 뒤에 회전만 남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굽히고 펴는 것이 먼저 돌아오고 회전이 마지막까지 남는 쪽이 흔합니다.

이유는 목이 도는 구조가 굽히고 펴는 구조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부터 나눠서 보셔야 합니다.

목이 도는 각도는 두 층에서 나옵니다

교통사고 뒤 회전이 안 되는 이유를 찾으려면 목을 한 덩어리로 보시면 안 됩니다.

목뼈는 일곱 마디인데, 회전은 이 마디들이 똑같이 나눠 맡지 않습니다.

머리 바로 아래 첫째와 둘째 마디가 전체 회전의 절반 가까이를 담당합니다. 이 두 마디는 굽히고 펴는 일보다 도는 일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절반을 셋째부터 일곱째까지가 조금씩 나눠 맡습니다. 이쪽은 회전할 때 옆으로 기울어지는 움직임이 함께 따라붙습니다.

그래서 같은 "안 돌아감"이라도 위쪽 두 마디가 걸린 경우와 아래쪽 마디들이 걸린 경우가 완전히 다릅니다.

위쪽이 걸리면 돌리기 시작하는 첫 부분부터 뻣뻣하고, 뒤통수 아래가 당깁니다. 아래쪽이 걸리면 어느 정도까지는 잘 돌아가다가 끝에서 막히고, 목 옆이나 날개뼈 쪽이 당깁니다.

한의사가 엎드린 환자에게 추나요법을 시행하는 모습
굳은 마디를 찾으면 그 마디부터 나눠서 움직입니다

걸리는 것과 아픈 것은 또 다릅니다

교통사고 뒤 돌릴 때 생기는 문제를 셋으로 나눕니다.

첫째, 범위가 줄어든 경우입니다. 아프지는 않은데 어느 각도 이상 안 넘어갑니다. 관절 주변이 굳어 있는 상태입니다.

둘째, 범위는 나오는데 도는 내내 아픈 경우입니다. 근육과 근막이 늘어날 때 통증이 나므로, 움직이는 동안 계속 아프고 멈추면 가라앉습니다.

셋째, 끝에서만 날카롭게 아픈 경우입니다. 이건 관절 안쪽이나 인대가 눌리거나 늘어나는 상태에 가까워, 앞의 둘과 다루는 방법이 다릅니다.

돌리는 쪽과 아픈 쪽이 같은지 반대인지도 나눕니다. 오른쪽으로 돌리는데 오른쪽 뒷목이 아프면 눌리는 쪽, 왼쪽 앞이 당기면 늘어나는 쪽입니다.

태평동 교통사고 치료에서 각도를 재 두는 이유

첫 진료에서 회전 각도를 기록해 둡니다. 느낌으로는 나아졌는지 알기 어렵고, 나빠진 것도 뒤늦게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등을 펴고 앉아 어깨는 고정한 채 고개만 돌려, 턱이 어깨선 어디까지 가는지 봅니다.

태평동 교통사고 한의원을 알아보시는 분들께도 첫 진료에서 이 기록부터 만들어 드립니다. 두 주 뒤에 비교할 기준이 없으면 좋아졌는지 말씀드릴 근거도 없습니다.

성남 교통사고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께도 같은 방식으로 기록해 드립니다. 좌우 차이가 줄어드는 속도가 회복 경과를 가장 정직하게 보여 줍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 봅니다. 고개를 살짝 숙이고 돌릴 때와 살짝 젖히고 돌릴 때를 따로 확인합니다.

숙인 상태에서 도는 각도는 아래쪽 마디가 주로 만들고, 젖힌 상태에서는 위쪽 두 마디가 상대적으로 더 일합니다. 어느 쪽에서 막히는지가 다루는 부위를 좁혀 줍니다.

태평동 교통사고 한의원 진료에서 이 두 가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이런 경우는 영상 검사나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 고개를 돌릴 때 팔로 뻗치는 저림이나 힘 빠짐이 함께 온다
  • 돌리면 어지럽거나 눈앞이 흐려지고, 심하면 말이 어눌해진다
  • 목을 조금만 움직여도 참기 어려울 만큼 아프다
  • 고개가 한쪽으로 돌아간 채 반대쪽으로 전혀 돌아오지 않는다
  • 목 앞쪽이 붓고 삼키기가 불편하다
  • 사고 때 머리를 부딪혔고 구토나 의식 흐림이 있었다
  • 손발 저림이 양쪽에 동시에 나타난다

두 번째 항목은 목뼈를 지나는 혈관과 관련될 수 있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목을 돌리는 어떤 동작도 스스로 시도하지 마시고 성남이나 분당 인근 병원 응급실로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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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를 되찾는 것과 그 각도를 아프지 않게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되돌아오는 데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각도는 한꺼번에 돌아오지 않습니다. 대개 덜 아픈 쪽이 먼저 열리고, 아픈 쪽이 며칠 뒤에 따라옵니다.

그 사이에 좌우 차이가 오히려 커 보이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때 나빠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쪽이 먼저 회복되는 정상 경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는 굳은 마디를 찾아 그 위아래부터 움직임을 나눠 주는 쪽으로 갑니다. 태평동 교통사고 치료에서 안 돌아가는 방향으로 억지로 미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위쪽 두 마디가 걸린 경우에는 뒤통수 아래 근육을 먼저 다룹니다. 여기가 조이면 마디가 아무리 풀려도 다시 잠깁니다.

아래쪽이 걸린 경우에는 목만 보지 않고 등뼈 윗부분과 날개뼈 움직임을 함께 봅니다. 등이 굳어 있으면 목이 그만큼 더 돌아야 하는 구조가 됩니다.

분당 교통사고 한의원 진료에서 목 회전 문제를 볼 때 등과 어깨를 같이 확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회전 각도의 일부는 목 아래에서 나옵니다.

집에서 하실 것

  • 아프기 직전까지만 천천히 돌리고 멈추십시오. 하루 몇 차례, 한 번에 다섯 번 정도면 충분합니다
  • 끝에서 반동을 주지 마십시오. 튕기듯 밀어 넣는 동작이 교통사고 회복을 가장 많이 되돌립니다
  • 차선을 바꾸실 때는 고개 대신 사이드미러를 쓰십시오. 각도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어깨째 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 모니터를 정면에 두십시오. 한쪽으로 비껴 놓고 쓰면 하루 종일 한 방향으로 돌린 상태가 됩니다
  • 주 한 번 좌우 회전 각도를 재어 적어 두십시오. 턱이 어깨선 어디까지 가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 잘 때 베개가 너무 높지 않은지 확인하십시오. 목이 꺾인 채 밤을 보내면 아침 회전이 더 나빠집니다
  • 옆으로 주무실 때는 어깨 높이만큼 받쳐 주십시오
  •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신 직후에는 각도가 잘 나오니, 그때 억지로 더 밀지 마십시오

정자역 5번 출구 앞 시그마타워 2층에서 뵙습니다

미소로한의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49 시그마타워 2층입니다. 태평동과 신흥동, 복정동에서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정자역 5번 출구에서 101m입니다. 고개가 잘 안 돌아가는 동안에는 운전이 특히 부담스러우신데, 분당선과 신분당선이 모두 정차해 지하철만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태평동 교통사고 한의원까지 거리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정자역 정류장에 서는 버스로도 오실 수 있습니다. 차를 가져오셔도 건물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21시까지 야간진료를 합니다. 수요일은 휴진이라 요일을 확인하고 오시면 헛걸음이 없습니다.

정형외과 검사와 태평동 교통사고 한의원 치료를 함께 받으셔도 자동차보험 처리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오실 때 어느 방향이 덜 돌아가는지, 그리고 도는 내내 아픈지 끝에서만 아픈지 두 가지만 적어 오시면 첫 진료가 훨씬 빨라집니다.

교통사고 닥터스 분당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49 시그마타워 2층
분당선·신분당선 정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분 (10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