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닥터스 소개
사고 다음 날 바로 갈 수 있고, 검사에 안 나오는 통증까지 다루는 곳.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 오십니다
교통사고로 병원에 가면 대개 X-ray를 찍습니다. 골절이 없다는 확인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거기서 진료가 끝나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교통사고 후유증의 상당수가 뼈가 아니라 인대·근막·관절낭 같은 연부조직의 미세 손상이라는 점입니다. 영상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환자는 분명히 아픕니다. "사진상 이상 없음"과 "아프지 않음"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검사 결과가 정상인데 남아 있는 통증, 뻣뻣함, 두통, 저림, 잠 못 이루는 밤 — 이 영역을 다루기 위해 만든 교통사고 한의원 네트워크입니다.
치료를 미루게 만드는 것은 통증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견딜 만해서 안 갔다"고 말씀하시지만, 실제 이유를 물어보면 대부분 시간이 안 났기 때문입니다. 평일 낮에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직장인이 가장 많이 치료를 놓칩니다.
그래서 야간 진료와 토요일 진료를 운영하고, 100% 예약제로 대기 시간을 줄였습니다. 사고 다음 날 바로 갈 수 있어야 초기 2주를 놓치지 않습니다.
통증만 보지 않습니다
통증이 나아도 밤에 잠들지 못하고, 운전대만 잡으면 심장이 뛰고, 브레이크 소리에 놀라는 상태가 남으면 사고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환자분이 먼저 말하지 않으면 진료기록에 남지 않고, 남지 않으면 치료도 보험 처리도 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문진에서 통증 외에 수면·불안·어지럼을 반드시 함께 확인합니다.
치료 종료 시점을 환자와 함께 정합니다
보험사에서 조기 합의를 제안받는 시점에 "지금 끝내도 되는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저희는 현재 상태와 남은 치료 계획을 의학적 소견으로 설명드립니다.
필요하시면 진단서·소견서·진료기록을 발급해 드립니다. 판단에 필요한 의학적 근거는 저희가 갖춰 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