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교통사고 한의원 — 숨이 얕아지고 깊게 들이쉬면 옆구리가 결릴 때

미소로한의원 내부 대기 공간과 진료실 사진

크게 숨을 못 쉬겠다고 하십니다

정자동 교통사고 한의원 진료에서, 목과 허리 이야기를 다 하신 뒤에 이 말씀이 뒤늦게 나옵니다. 숨이 예전만큼 깊게 안 들어간다, 크게 들이쉬려 하면 옆구리 어딘가가 걸린다, 하품을 하다 중간에 멈추게 된다.

큰 이상은 아닐 것 같아 말씀을 안 하셨다고들 하십니다. 검사에서 폐에 문제가 없다고 들으셨으면 더 그러셨을 겁니다.

교통사고 뒤에 흔히 남는 변화입니다. 다만 원인이 한 갈래가 아니라, 정자동 교통사고 치료에서는 어느 쪽인지를 먼저 나눕니다.

숨이 얕아지는 데는 두 갈래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파서 못 쉬는 경우입니다. 갈비뼈 사이나 옆구리에 통증이 남아 있으면 그 통증이 오기 직전에 몸이 알아서 숨을 멈춥니다. 의식해서 참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그렇게 됩니다.

다른 하나는 아프지 않은데도 얕아진 경우입니다. 사고 순간의 놀람이 풀리지 않으면 숨은 짧고 빠르게 유지됩니다. 가슴 위쪽만 들썩이고 배는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두 갈래는 다뤄야 할 곳이 다릅니다. 앞쪽은 갈비뼈와 그 사이 근육을, 뒤쪽은 긴장이 풀리지 않는 상태 자체를 먼저 봅니다.

섞여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파서 얕게 쉬다 보니 긴장이 유지되고, 긴장이 유지되니 더 얕아지는 식입니다.

갈비뼈는 마디마다 움직입니다

갈비뼈를 통째로 붙어 있는 틀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는 앞뒤로 관절이 있어 숨을 쉴 때마다 마디가 조금씩 움직입니다.

교통사고에서 안전벨트는 어깨에서 반대쪽 옆구리로 지나갑니다. 충돌 순간 몸이 앞으로 나가려는 힘을 이 선이 붙듭니다.

그 힘을 받은 갈비뼈 마디는 움직임이 줄어든 상태로 남습니다. 뼈가 부러지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크게 들이쉴 때 그 마디가 따라 벌어지지 않으면 그 부분이 결리는 느낌으로 나타납니다.

등도 함께 봅니다. 갈비뼈는 앞에서 가슴뼈에, 뒤에서 등뼈에 붙습니다. 등이 굳어 있으면 앞쪽만 풀어도 숨이 잘 안 들어옵니다.

교통사고 충격으로 생기는 어혈을 설명한 이미지
충격을 받은 부위의 순환이 정체된 상태를 함께 봅니다

정자동 교통사고 한의원에서 확인하는 순서

먼저 어느 지점에서 걸리는지 여쭙습니다. 들이쉬는 도중인지 끝에서인지, 앞 갈비뼈인지 옆구리인지 등인지를 나눕니다.

다음은 안전벨트가 지나간 방향과 결리는 쪽이 같은지 봅니다. 같으면 그 선을 따라 남은 손상을 먼저 살핍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어떤지 확인합니다. 그때만 유독 심하다면 갈비뼈 쪽 비중이 큽니다.

누워서 배가 움직이는지도 봅니다. 손을 배에 얹고 들이쉴 때 손이 올라오지 않으면 가슴으로만 쉬고 계신 것입니다.

수면과 두근거림을 같이 여쭙습니다. 얕은 숨은 잠이 얕은 상태, 가슴이 두근거리는 상태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고 전에도 그랬는지 확인합니다. 원래 있던 것이 심해진 것과 없던 것이 생긴 것은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

이런 경우는 영상 검사나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 숨이 차서 평지를 걷기도 힘들다
  • 가슴이 조이거나 짓눌리는 통증이 있다
  • 기침에 피가 섞여 나온다
  • 입술이나 손톱 색이 푸르스름하다
  • 사고 뒤 갈비뼈 한 곳을 누르면 유독 아프고 숨을 크게 못 쉰다
  • 열이 나면서 기침과 옆구리 통증이 함께 있다
  • 가만히 있어도 숨이 가쁘고 식은땀이 난다

이런 신호는 시간을 두고 지켜볼 상태가 아닙니다. 분당이나 성남 인근 병원에서 X-ray·CT 확인이 먼저입니다.

분당 교통사고 한의원에서 하는 것

검사에서 급한 이상이 없다는 확인을 받으셨다면, 남은 결림과 얕아진 숨을 다루는 것이 그 다음입니다.

옆구리만 보지 않습니다. 등뼈 마디, 갈비뼈가 붙는 앞뒤 지점, 목 아래 숨을 돕는 근육까지 함께 봅니다. 이 셋 중 하나가 굳어 있으면 나머지를 풀어도 며칠 못 갑니다.

침과 약침으로 갈비뼈 사이의 굳은 곳을 다룹니다. 손으로 눌러서는 닿지 않는 층입니다.

추나로 등뼈와 갈비뼈 마디의 움직임을 되살립니다. 들이쉴 때 벌어지지 않던 부분이 다시 움직이면 결리는 지점이 뒤로 밀립니다.

교통사고 충격 뒤 순환이 정체된 상태가 남아 있으면 한약을 함께 고려합니다. 정자동 교통사고 치료에서 잠이 얕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이 같이 있을 때 특히 여쭙는 부분입니다.

낫는다고 단정하기보다, 들이쉬다 걸리는 지점이 얼마나 뒤로 가는지를 주 단위로 봅니다. 하품이 끝까지 나오면 방향이 맞는 것입니다.

한의사가 엎드린 환자에게 추나요법을 시행하는 모습
등뼈와 갈비뼈 마디의 움직임을 함께 봅니다

집에서 하실 것

교통사고 뒤 얕아진 숨은 참고 크게 쉬려 애쓰는 것보다, 걸리지 않는 범위에서 자주 쉬는 쪽이 빨리 돌아옵니다.

  • 누워서 배에 손을 얹고 코로 4초 들이쉬고 6초에 걸쳐 내쉬십시오. 하루 두 번 5분이면 됩니다
  • 아프기 직전까지만 들이쉬십시오. 억지로 끝까지 밀어 넣으면 다음 날 더 결립니다
  • 한 시간에 한 번은 양팔을 위로 올리며 숨을 들이쉬십시오
  • 기침이 나올 때 베개를 옆구리에 대고 감싸 안으십시오. 울리는 것을 줄여 줍니다
  • 결리는 부분에 따뜻한 수건을 10분 올려 두십시오
  • 엎드려 자는 습관이 있으면 잠시 멈추십시오
  • 걸리는 지점이 앞으로 오는지 뒤로 가는지 하루 한 줄 적어 두십시오

정자역 5번 출구 앞입니다

미소로한의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49 시그마타워 2층입니다. 정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분, 101m입니다.

정자동에서는 걸어서 오실 수 있고, 분당선과 신분당선이 모두 정차해 판교·서현·수내·야탑·미금에서 환승 없이 닿습니다. 사고 직후 운전대를 잡는 것이 부담스러우실 때 특히 편하실 겁니다. 차를 가져오셔도 건물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21시까지 야간진료를 합니다. 월·금은 19시까지, 토요일은 9시부터 14시까지입니다. 수요일은 휴진이라 요일을 확인하고 오시면 헛걸음이 없습니다.

정형외과 검사와 성남 교통사고 한의원 치료를 함께 받으셔도 자동차보험 처리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정자동 교통사고 한의원 진료를 시작하실 때, 숨을 들이쉬다 어디에서 걸리는지 손으로 짚어 주실 수 있으면 첫 진료가 훨씬 빨라집니다.

교통사고 닥터스 분당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49 시그마타워 2층
분당선·신분당선 정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분 (101m)